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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N도담’ 세 번째 도민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 진행

○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원데이 클래스 ‘도담문화센터’ 운영 ○ 노래교실·택견교실·만들기교실(마카롱, 트리) 4개 강좌 및 겨울 간식 부스 마련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11.30 07:14

경기도는 지난 29일 옛 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문화 ON 도담소, 주말play하다를 주제로 주말N도담세 번째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_도담 문화센터를 개최했다.

행사는 싱잉ON 클래스 스트레칭ON 클래스 메이킹ON 클래스(카롱 꾸미기) 메이킹ON 클래스(트리 만들기) 4개 강좌로 구성돼, 민이 주말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주말N도담’ 세 번째 도민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 진행 1]

이 밖에도 붕어빵·어묵 등을 판매하는 푸드존과 휴식 공간인 도담 라운지를 마련해, 방문객이 따뜻하게 머무르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5세 자녀와 함께 메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도담소의 아늑한 겨울 분위기 속에서 아이와 트리를 만드니 크리스마스를 미리 선물 받은 기분이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 ‘주말N도담’ 세 번째 도민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 진행 2]

주말N도담은 도담소를 도민에게 개방해 운영하는 사계절 테마 문화 프로그램이다. 도는 6월 가족 중심 프로그램 새싹도담(시즌1)’, 9월 청소년 댄스 축제 데뷔 스테이지, 도담(시즌2)’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겨울 프로그램까지 마무리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담소가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계속 프로그램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