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영화로 만나는 시민배심법정 참가자 신청받는다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영화로 만나는 시민배심법정’참여 신청을 19일까지 받는다.
23일 수원시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을 관람한다.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배심원들이 합의에 이르는 과정과 민주주의의 작동원리를 보여주는 영화다.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은 바 있다.
시민배심법정과 시민의 역할 등을 성찰하기에 적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선정됐다.
영화관람 후에는 김소연 시민소통 연구자의 진행 아래 김성호 영화평론가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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