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대가야 푸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200kg 개진면에 기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2.10 09:34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금요저널] 개진면 인안2리에 소재한 대가야 푸드에서 2월 9일 떡국떡 200kg을 개진면에 기탁했다.

대가야 푸드는 2018년부터 "행복 나눔 가게"에 가입한 이후 꾸준히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해 마다 떡국떡, 송편을 기탁하고 있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조용필 대표는 "추운 겨울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이 담긴 식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하다. 위 식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개진면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