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초전면, 2026년 2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2.12 15:34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11일 11시 초전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정기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설 연휴쓰레기 종합관리대책 안내 △영농폐비닐 수집보상금 지급 안내 △재활용품 수집보상금 지급 안내 △2026년 성주참외 전국마라톤 대회 홍보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홍보 협조 △2026년 기초연금제도 홍보 협조 △2026년 경북 농어민 수당 지원사업 안내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이진 면장은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와 쓰레기 배출 질서 준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귀성객 증가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 이미지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