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역건축사회, 수원시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지역건축사회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12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건축사회 서정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은 수원지역건축사회 회원 137명이 모금해 마련했다.
수원지역건축사회는 2024년에도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서정일 회장은 “수원지역건축사회의 작은 정성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취약계층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수원지역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988년 창립된 수원지역건축사회 회원은 현재 1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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