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떡국떡이 왔어요~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내서면 노류산촌생태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상주장터 영농조합법인에서는 2월 2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160kg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노류산촌생태마을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로 상주장터영농조합법인 회원들과 여러 날 동안 직접 정성을 다해 가공해 마련됐으며 이날 노류2리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마음을 전했다.
김연균 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한해를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으게 됐으며 떡국 한그릇으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석찬 내서면장은“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신 두 법인에 감사를 전한다. 직접 생산하고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기탁 물품에 사랑을 더해 귀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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