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8일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주민세 마을사업 '지금, 다시 쓰다'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고장이나 마모로 쉽게 버려지는 칼과 우산을 수리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주민서비스 사업이다.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 앞서 관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큐알코드에서 사전 신청을 받았는데, 당초 모집 인원 30명이 단기간에 마감되는 등 사업 시작 전부터 광명2동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에는 전문 기술자를 초빙해 칼갈이, 우산 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영미 회장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광명2동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3일 2. 보도자료 매 수 참고자료 사 진 담당부서 :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 1 없음 있음 팀장 : 오대성 동장 : 오하정 보도일자 : 2026년 3월 3일 광명3동 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 마쳐 광명시 광명3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2월 27일 주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3동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유관단체별로 팀을 구성해 토너먼트 방식의 윷놀이 대항전이 펼쳐졌다.
커다란 윷가락이 공중에 던져질 때마다 주민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승패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겁게 참여했다.
이어 제기차기와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등 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군채 회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던진 윷가락처럼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모든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윷놀이 대회가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한 광명3동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