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파티마 성모의 집,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17 15:24




파티마 성모의 집,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강천면에 위치한 '파티마 성모의 집'을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관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의미한다.

'파티마 성모의 집'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명복 원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예방과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