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남동구,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모집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19 11:29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선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다.

‘숏폼’제작, 기업 홈페이지 또는 앱 제작,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3가지 마케팅 방안 중 기업별 상황에 따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구는 중소기업 10개 사에 대해 최대 210만원까지 사업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마케팅 방안을 직접 선택하고 활용하게 함으로써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