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 운학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나라사랑 의식 함양과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19일 4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이 운영하는 어린이 독립군체험학교 체험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립기념관의 초등단체 교육과정으로 오리엔테이션과 독립운동사 이야기, 전시관 탐방, 독립군 체험활동, 교육 소감 나누기 등으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운학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이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독립운동사 이야기'강의 독립운동사 징검다리 독립군 주제 체험활동 교육 소감문 작성 및 발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독립 정신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독립전쟁사와 관련한 전시관 탐방 및 독립군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학습한 역사적 내용을 실제 체험의 장에서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체험 중심의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독립운동의 과정과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동체의 소중함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 의식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학초등학교 전정선 교장은 "이번 어린이 독립군체험학교 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운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배우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역사교육과 나라사랑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