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개진면 ‘2026대가야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50여명 참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3.19 15:14




개진면 ‘2026대가야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개진면은 3월 18일 오전9시부터 '2026대가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하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개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재단 등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이달 27일부터 시작되는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이미지를 주고 지역사회에 깨끗한 농촌 만들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됐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영농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가야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개진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축제 기간 우리 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고령의 따뜻한 인심과 쾌적한 정취를 만끽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