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학생 선배와 유대감 형성의 장 마련 - - 멘토링 기반 신입생 적응 지원 강화 -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새내기성공지원센터는 지난 17일, 2026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 선배 멘토가 함께하는 개강총회 ‘한경동행의 밤’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선후배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경동행멘토단과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 한경동행멘토링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을 대상으로 희망 전공 기반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 전공 탐색,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멘토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신입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 행사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 및 한경동행멘토단 소개, 한경동행멘토링 후기 공유, 조별 레크리에이션 및 동행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 그중 선배 멘토의 실제 참여 경험을 기반으로 한 후기 공유는 신입생의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어진 ‘동행의 시간’을 통해 멘토-멘티 간 초기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장벽을 완화하여 신입생들에게 향후 멘토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 김창현 한경국립대 새내기성공지원센터장은 “한경동행의 밤은 신입생이 재학생과 함께 소통하며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이라며,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이 희망 전공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멘토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학업 지속률 제고와 대학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멘토링, 전공탐색 프로그램, 학사지도 상담 등 통합적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