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AI, 코딩이 만나 펼쳐지는 어린이 미래 융합 교육의 장 마련 -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반선자)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지자체 및 교육청 도서관 대상으로, 100개관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논리적 사고(Coding)와 창의적 생성(AI) 역량을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AI-코딩’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10:00~12:00 총 4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서와 전문 강사가 함께 이끄는 이번 교육은 ▲독서와 낭독을 통한 주제 파악 ▲AI 상호작용 기반 아이디어 구체화 ▲코딩을 활용한 작품 완성 ▲성과 및 후기 공유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융합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AI 로봇 코딩 ▲찾아가는 스마트 미래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성인 대상 ▲AI 활용 전자책 제작 프로그램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AI 교육을 통해 지역 디지털 학습 거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안동도서관 반선자 관장은 “이번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 속의 따뜻한 감성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동시에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안동도서관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꿈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학생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문헌정보과(☎840-848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