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덕곡면 봄맞이 꽃 식재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덕곡면은 3월 23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면사무소와 보건소 앞 화단에 펜지와 로벨리아를 각각 1200본씩 식재했다.
꽃 식재에는 덕곡면 직원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렸다.
이번 봄맞이 꽃 식재는 "깨끗한 농촌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의 경관을 개선해 덕곡면을 깨끗하고 정돈된 농촌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됐으며 도로변 경관 개선을 통해 길가 불법 쓰레기 투척 감소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이번 꽃 식재를 통해 덕곡면민만이 아니라 3월 27부터 시작될 고령 대가야축제의 방문객들도 덕곡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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