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가천면 창천1리 경로당에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창천1리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이 빨래를 맡긴 후 성주군에서 주최하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활동에 참여해 종이공예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곧이어 깨끗해진 이불과 함께 새봄을 맞이하는 함박웃음이 가득한 채 귀가를 했다.
본 빨래방 사업은 주민들의 대형 빨래 세탁을 지원해 주는 활동으로서 매년 잇따른 호평을 받고 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늘 아낌없는 봉사의 정신으로 임해 주시는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지역민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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