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배려한 화·목 야간 강좌 편성… 공예·힐링 등 4개 과정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5월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모든 강좌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시간대로 편성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총 4개 과정으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재스모나이트’△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비즈공예’△정서적 안정을 주는 ‘캔들 공예’△자기 이해와 마음 정리를 돕는 ‘힐링타로’등이다.
참여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으로 1인 1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센터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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