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위한 포토존과 감성 명소로 재탄생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재보수 사업의 일환으로 폭포 아랫마을 힐링공원을 동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감성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보수 사업의 일환으로 동화 이미지를 활용한 벽화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즐겁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주변 환경 정비를 함께 진행해 전체적인 공간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아울러 기존 구조물을 재구성해 ‘힐링하우스’ 와 ‘힐링스테이션’내부를 테마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함으로써, 머무르고 쉬어갈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
이번 정비 사업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공동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이번 힐링공원 재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공간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고 싶은 휴식·문화 공간으로 지속 관리·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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