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동 주민자치회, 가정의 달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 문화상품권 전달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독서나 관람 등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문화상품권은 지원이 필요한 관내 어린이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본선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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