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6일 지역사회의 숨은 전문가를 초빙해 지식을 나누는 인문학 기부 강연 신이 만든 조각품,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를 운영한다.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박진성 부광고등학교 교장이 강연자로 나서 돌로미티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형성 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촬영한 풍경 사진을 공유하며 현지의 감동을 전달한다.
또한 사진 촬영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여행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여행이 갖는 의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인사의 재능과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인문학적 통찰이 어우러진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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