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새생명교회 ⁃ ㈜카페그립지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10가구 밑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새생명교회의 후원으로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에 대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새생명교회의 후원으로 월 2회 1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다양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부를 확인을 위해 지원한다.
새생명교회는 3여신도회 성도들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교회 식당에서 직접 조리한 반찬세트를 제작하고 각 가정에 방문해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하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
새생명교회 홍일남 목사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일부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을 하고 있었으나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는 판단에 지역 기관과 함께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새생명교회는 사회적기업 카페그립지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와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한 바자회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과 사업에 협조하고 있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나규필 팀장은‘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힘이 되고 있다며 새생명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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