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하늘배움터 개강 기념 ‘마음힐링’ 특강 마련 (인천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하늘배움터 개강 기념 특강 ‘마음힐링 심신회복 프로젝트’를 오는 6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마음힐링’을 주제로 하는 옴니버스식 강의로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늘배움터 내 하늘누리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하늘배움터’는 지난 1월 준공한 영종하늘누리센터 3층에 자리를 잡았으며 4개의 배움실과 90석 규모의 소공연장인 하늘누리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운서권역 주민의 ‘평생학습 거점’ 이 될 예정이다.
누구나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 가치 실현을 위한 첫걸음인 하늘배움터의 이번 특강은 마음 건강 전문가인 전예린 마음건강나다움 명상연구소 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회차별 강의 내용은 △1회 스트레스 너머 평온 찾기, 흔들림 없이 멘탈갑 △2회 참으면 병 터지면 후회 당신을 위한 감정코칭 △3회 마음챙김 상담토크쇼 △4회 마음의 브레이크 명상과 싱잉볼 힐링테라피이다.
중구 주민 중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희망자는 오는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 바다’에서 희망하는 특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감정 관리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배우는 바다’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