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큐알 코드 참여형 기후행동 캠페인 추진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 기후행동 실천 선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과 연계해 추진돼 캠페인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10대 기후행동 실천 선언’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 중 4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제공하며 선언 참여 인증자에게는 기념식 및 기념공연 입장 기회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이동 실천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행동을 시민 스스로 약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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