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본격 추진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여주시보훈단체협의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을 지난 28일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교육, 노래교실 등으로 주 2회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점심식사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회원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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