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남청소년문화의집, 5월 가정의 달 맞이 다채로운 청소년 프로그램 성료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일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는 가남읍주민자치회, 가남체육센터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5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카네이션 이벤트’ 가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감사카드를 작성해 카네이션과 함께 부모님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5월 23일에는 ‘미니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를 직접 디자인하고 완성하며 가족들과 함께 달콤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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