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나주 영산동 경로당 등에 1천만원 상당 전자제품 후원 (나주시 제공)
[금요저널] 한전 KPS 가 전남 나주시 영산동의 경로당 5개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천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후원은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자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한전 KPS 에 사회공헌 활동 협업을 제안하면서 시작됐으며 한전 KPS 의 자체평가를 거쳐 1천만원의 후원이 결정됐다.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전 KPS 는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가생활을 위해 에어컨 1대, 김치냉장고 2대, 냉장고 1대, TV 1대 등 총 7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경로당 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소형 가전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11세대에게 총 300만원 상당의 소형 가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전 KPS 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7년 연속 선정 및 3년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친 기업이나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한전 KPS 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도찬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한전 KPS 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 동 어르신들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연옥 영산동장은 “지역민을 위한 한전 KPS 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제품을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전 KPS 는 전남 나주시 영산동 내 경로당 5개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천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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