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족 간의 사랑과 효의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가정의 달의 끝자락에서 가족과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활짝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복지를 풍성하게 누리며 화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복지 사업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