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구는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자게시대와 버스승차대 광고 단가를 각각 하루 약 1천원, 3천원으로 대폭 낮추는 디지털 광고 단가 인하 정책을 인정받아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최한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잠원하길 간판개선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는 작은 시설물 결함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