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30일 ‘2026 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의 작가 : 이계송’ 전시의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관계자, 시민, 작가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이계송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세계와 예술철학을 소개하고 평택 문화예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관람객들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이계송 작가의 주요 작품을 감상하는 한편 평택미술인협회 창립 참여와 평택국제아트페스티벌 창립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작가의 예술적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오프닝 행사는 작가와 시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택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오프닝 행사는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