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동행 지원단으로 위기가구 선제 발굴에 나선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6.18 11:10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동행 지원단으로 위기가구 선제 발굴에 나선다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위기가구 선제발굴을 위한 설문조사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행복동행 지원단과 함께 마음을 여는 복지’ 사업은 생연1동의 제안 사업이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 특화 사업으로 채택돼 2026년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생연1동만의 다양한 특화 사업이 연계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실태와 숨은 복지욕구를 거부감 없이 파악할 수 있도록 설문지 문항들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윤광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행복동행 지원단으로서 힘을 합쳐 숨어 있는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데 앞장서겠다”며“위기가구 선제발굴 설문지가 촘촘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6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라며 “동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