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읍 새마을협의회(회장·고석재·박명자)가 26일 여주시 가남읍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1층에서 삼계탕 500인분을 준비해 초청 어르신 200여명에게는 현장에서 직접 대접하고, 나머지 300인분은 각 마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우리동네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어버이날(5월8일) 전후에 진행해 온 연례 나눔 행사로, 올해는 6·3 지방선거 일정으로 한 달가량 미뤄져 열렸다.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박시선 부의장을 비롯해 유필선 도의원 당선인, 조장현·이하정·정희라·경규명·진선화 시의원 당선인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