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에는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급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에도 함께했다.
이어 6월 29일 열린 제5회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는 오산시 부시장이 지급률과 사용률 제고 우수사례를 발표해 타 시·군의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현장 대응 사례를 정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운영 업무노하우 매뉴얼을 오는 8월까지 제작해 앞으로 유사한 민생지원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었던 것은 ‘단 한 명도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킨 모든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민생행정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