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통해 화성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자들이 만든 도자기 가운데 일부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전시에 전시된다.
전시는 8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선정 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한동민 관장은 “이번 주말 가족 체험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을 주제로 한 전시 콘텐츠와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체험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화성특례시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