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협동조합 심화교육 성료 자립역량 강화 기대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2026년 생연2동·중앙동 상인역량강화 협동조합 심화교육’을 지난 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협동조합의 운영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협동조합 운영 진단 및 방향 설정 △수익사업 운영 전략 △회계·세무 실무 △사회적기업 전환 사례 등 협동조합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 운영 현황 점검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협동조합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으며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이 함께 지역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앞으로도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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