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종하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대한장애인승마협회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국가대표 선발명단을 공지했다.
이종하 선수는 지난 6월 경기도 이천 스티븐승마클럽에서 열린 제4회 대한장애인승마협회장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 1위를 거뒀다.
이어 같은달 제주 한라대학교 승마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장애인승마 GRADE Ⅴ등급에서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지역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포시점 2026년 7월 9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 담당자 이성휘 소방경 이현주 소방위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전문 응급처치로 중증외상환자 현장 대응력 강화 - 북부소방서 권역외상센터 전문의 초빙해 핵심 응급처치법 집중 지도 - 세종북부소방서가 9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현장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중증외상 전문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외과 전문의 고승제 교수를 초빙해 ‘중증외상환자 사례 및 응급처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고승제 교수는 권역외상센터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중증외상환자의 특성과 핵심 응급처치법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외상성 쇼크의 이해 및 초기 응급처치 △중증 외상환자 임상 사례 분석 △현장 구급활동 노하우 공유 및 질의응답 등이다.
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중증외상환자는 초기 처치가 생존율과 예후를 좌우하기 때문에 현장 대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