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완료 “민생중심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변화 이끌 것” (성남시 제공)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8일 열린 제311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원구성에서 강상태 의원이 의장으로 정연화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각 상임위원회에 의원들을 배치하며 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상임위원회별로는 △행정교육위원회에 김선임, 선창선, 이종목, 순선영 의원, △경제환경위원회에 서은경, 정연화, 조우현, 장일남 의원,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 윤혜선, 장정현, 김소희, 이세미 의원, △도시건설위원회에 박기범, 최종성, 이군수, 최옥희, 오종길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특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에 최종성, 정연화, 박기범, 윤혜선, 오종길, 순선영, 장일남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서은경, 조우현, 선창선, 이군수, 장정현, 김소희, 이세미 의원, △윤리특별위원회에 김선임, 서은경, 조우현, 선창선, 윤혜선, 최옥희, 이종목 의원이 각각 구성됐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민주당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기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현안을 중심으로 실용적 의정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복지 강화, 도시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아 성과로 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당협의회는 향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 소통 강화를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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