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도시공사, 찾아가는 가로등·보안등 소통 펼치다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6월 24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에 참석,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등 및 보안등 관련 불편사항 청취와 고장신고 방법 설명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참석했다.
공사는 각 마을의 이장들을 대상으로 보안등 고장신고 절차를 설명하고 신고방법 리플릿 100매를 배포했으며 농작물 피해로 인한 빛가림 설치 안내와 보안등 신규 설치 시 부점등에 대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장마철을 앞두고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여주도시공사에서 직접 찾아와 건의사항을 듣고 바로 해결책을 논의해 주니 든든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협의회에서 전달해주신 보안등 거미줄 제거 등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순차적으로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밝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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