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청룡동,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위기가구 지원 체계 강화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7.10 09:2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10일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룡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등 20명이 참석해 하반기 복지사업의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방문 현장에서 확인되는 작은 변화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며 “공공과 민간이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