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8일부터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다솜’에서 유화 전시 ‘제5회 꿈꾸는 목요일 단체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풍경, 마음의 이야기’를 주제로 6명의 작가가 총 30여 점의 유화 작품을 소개한다.
자연과 거리의 풍경, 건축물, 여행 등의 일상에서 작가들이 경험한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다양한 서양화 기법과 안정감 있는 화면 구성, 다채로운 색채와 빛의 표현으로 풀어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함께 느끼고 삶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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