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적성면 실버경찰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실버경찰대원들의 인지 건강을 증진하고 치매를 조기에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치매의 정의 및 조기 증상 판별법 △치매 예방 3권·3금·3행 수칙 △일상에서 실천하는 인지 자극 운동법 등을 다뤘으며 현장 선별검사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구경서 적성면 실버경찰대장은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지역 봉사자이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활기차게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