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과 ‘무드등 만들기’ 체험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13 13:55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과 ‘무드등 만들기’ 체험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1일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에서 회원들과 돌봄센터 아동들이 함께하는 ‘무드등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무드등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이 활동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춘임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무드등을 만들면서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남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