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문학동 구 도로 일대에서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태극기 게양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나라 사랑의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국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염우정 회장은 “광복절은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된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운동을 계기로 주민들이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학동 새마을협의회는 3·1절, 제헌절, 광복절, 국군의 날 등 국경일과 기념일에 소성로 일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하계 방역,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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