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면민 파크골프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낙동파크골프클럽은 9월 3일 낙동강변 파크골프장에서 면민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 간 친목을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매개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범희 낙동파크골프클럽 회장은 “많은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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