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동대문구는 거리를 어둡게 만들고 있는 노후 보도를 정비해 도시를 밝게 만드는 ‘더 밝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한로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2동 ‘장안 삼거리~장안 사거리 구간의 보도’는 낡고 파손된 보도블록과 포장상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을 돕는 ‘도배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최근 여성 진출이 활발한 도배기능사 등 기술 분야의 여성 전문가를 배출해 취·창업을 돕고 성별 고정관념과 직종분리를 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이 전시·박람회에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박람회는 중견기업 이상만 참가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비용도 부담이지만 복잡한 절차 등으로 전시·박람회 참가 장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포획기동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멧돼지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유해야생동물이며 ‘강동구 멧돼지 포획기동반’은 서울멧돼지출현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희로 구성되어 있다. 멧
[금요저널]종로구 부암동주민센터가 지난 7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암동 특화사업 일환으로 2019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중지됐다가 이달 재개하게 됐다. 저소득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금요저널] 종로구가 반려식물에 사랑을 쏟는 일명 ‘식집사’를 위해 이달 10일 무악동에 반려식물클리닉 문을 연다. 지상 2층 연면적 115.62㎡ 규모로 강의실과 진단실, 입원치료실, 실습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주 전문가가 병 들고 시든 식물의 생육상태를 정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재정운영 투명성과 재원배분 공정성 향상을 위해 ‘2024년도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신청을 받는다. 일반사업은 건당 3억원, 행사성 사업은 1500만원 이내로 제안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4월 21일까지 구 홈페이지-참여소
[금요저널]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봉구 평생학습관에서 식물의 재료를 탐구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싱그러운 봄의온실 테라리움’ 초급과정을 개강한다. 싱그러운 봄의온실 테라리움 초급과정은 한국의 정원문화와 반려식물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일 21개 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든든해요 엄마愛요’ 텃밭 운영을 시작했다. ‘든든해요 엄마愛요’는 동 자원봉사캠프와 봉사자들이 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무 등을 수확해 김치를 기본으로 밑반찬을 직접
[금요저널] 관악구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 확산을 이어가고자 ‘2023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나섰다. 구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유기동물 보호관리 강화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확산 동물복지 활성화 동물 관련 민원
[금요저널] 도봉구는 악성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응대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에 안전강화유리를 설치했다. 안전강화유리 설치는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행위가 증가하고 소속 공무원이 민원인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민원인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민선 8기를 맞아 청년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자립 기반을 조성해 청년과의 동행에 더욱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2022년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의 공공데이터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청년 인구가 약 13만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금요저널] 중랑구가 관내 외식업소의 든든한 동행이 되어준다. 구는 오는 13일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자영업 외식업소의 사업 성장을 돕고 안정적으로 영업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거점 공간인 ‘중랑망우공간’에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봄마실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주제로 7일 열린 유홍준 교수의 특별 강연은 물론 8,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