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한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입한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 ‘보이스아이’ 청각저하 민원인을 위한 ‘양방향 마이크와 모니터’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안건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제’를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시행하는 제도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최초로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대장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1월 한 달간 강북구 거주 대학생 아르바이트 12명, 강북구 자문위원 12명, 공무원 8명 총 32명이 함
[금요저널]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제2경로당이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어르신들의 아늑한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한 ‘자양2동 제2경로당’은 설립된 지 45년이 넘어 노후도가 심한 상황이었다. 해마다 냉난방에 많은 에너지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악성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실에 고정형 투명 안전유리벽을 설치하고 목걸이 형태의 휴대용 영상촬영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배부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비말차단 목적으로 설치한 비고정형 아크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임신준비 부부, 임신부, 양육가정 20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맘(Mom)과 맘(心)안애 동행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4회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기존의 낡은 혼인신고 포토존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포토부스’로 전면 재정비하고, 구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형 통합민원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했다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3일부터 모바일 앱 ‘빼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주민들이 대형폐기물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송파구는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주식회사 같다’와 협약을 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5일 아침, 구민들로부터 불편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현장 구청장실 ‘동대문을 걷다’의 첫 번째 현장으로 서울 신답초등학교를 찾았다.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신호등을 설치해 주세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인 이면도로에 차도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따뜻한 날씨와 봄비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벚꽃이 빠르게 낙화하면서 4월 6일 낮 12시부터 여의서로 하부도로 등 일부 구간의 교통통제를 조기 해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른 벚꽃 개화로 기존 일정보다 교통통제를 이틀 앞당겨 4월 1일부터 10일까
[금요저널] 구로구가 ‘도전숙’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도전숙’은 청년 창업인에게 작업·주거 공간을 비교적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해 자립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됐다. 경인로 70에 위치한 임대주택의 6~7층, 총 43세대가 도전숙으로 쓰이고 있다. 2021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5일 공항동 406-8 일대에서 열린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 식목일을 맞아 공항동 김포공항 대체녹지에서 ‘맑은 하늘을 다음 세대에게’라는 주제로 식목일 행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서대문구의 지속성장 및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 마련 도시개발계획 및 지역활성화 계획 수립 민선 8기 주요 정책 신속
[금요저널]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퍼질 석촌호수에서~ 안전하게 벚꽃 엔딩 즐기세요 송파구는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석촌호수에서 개최하는 ‘호수의 봄축제’를 맞이해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엇보다, 호수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의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