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3월 29일 ‘2023년 강동구 유공납세자’ 표창장을 수여하고 차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의 자긍심 고취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강동구 모범납세자 40명, 유공납세자 10명을 선정했다. 구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소속기관을 포함한 성북구 전체 간부 직원이 참석한 ‘간부 청렴행정 선포식’을 가졌다. 4일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진행한 선포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신상철 부구청장을 비롯해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고위 공직자가 주도해 성북구의 청렴도를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성동구·동대문구가 기부식품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성북잇다푸드뱅크, 성동잇다푸드뱅크, 동대문잇다푸드뱅크 세 기관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성북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모여 ‘기부식품 활성화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4일 금천체육공원에서 관람객 5,000여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 금천구편’ 공개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43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며 지난 2015년에 이어 8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4일 서울컨벤션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건설공사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공식적인 착공 소식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평일 오후 5시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9호선 4단계 착공을 기다려 온 주민 250여명이 참
[금요저널] 광진구가 근로자와 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제적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서울시와 손을 잡고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장려금 지원에 나선다. 먼저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무급 휴직에 들어간 근로자에게 주는 지원금을 뜻한다. 3개월간 월
[금요저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전문건설업 사업자가 지켜야 할 등록기준과 주요 사항을 담은 ‘리플릿’과 인테리어 업체 선정 시 전문건설업 등록업자 이용의 중요성을 담은 ‘안내문’을 올해 처음으로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전문건설업 관련 행정지원 강화의 일
[금요저널] 요즘 성북구 종암동주민센터 복지폰은 봄소식 전달하는 안부 확인으로 쉴새 없이 ‘띵동벨’이 울린다. 종암동은 ‘띵동벨’ 맞춤형 안부 확인 서비스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이상 1인가구에 안부 문자를 발송하고 회신 문자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내년 5월까지 관내 40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해담는다리와 홍은대교 등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교량과 보도육교 등이다. 참
[금요저널] 강동구 구립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이란 도서관과 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밤길 횡단보도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활주로형 LED 바닥 유도등을 36곳에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설치장소는 여의대방로 22길 등 무신호 횡단보도와 어린이 보호구역, 통행량이 많은 이면도로 36곳이며 오는 5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인 4월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신고 대상은 2022년 12월 말 기준 동작구에 본점이나 지점 등 사업장을 둔 법인으로 과세표준, 세액조정계산서 등의 첨부서류와
[금요저널] 마포구가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근대의 물결을 타다’를 11일부터 운영한다.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근대의 물결을 타다’는 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유산 도보답사와 유람선을 타고 한강을 둘러보는 선상답사로 구성된 문화체험 프
[금요저널] 서울 중구민에게 맞춤형 '세테크' 처방의 기회가 열렸다. 최근 경기침체로 상대적으로 투자 위험이 적은 '세테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테크는 꼭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분별해 세금납부액을 합법적으로 줄이는 재테크의 일종이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