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9월27일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바로봉사단’과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자원봉사캠프’의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모여, 지역에 필요한 자원봉사 일감을 찾고 협력을 다짐하는 ‘바로 곁에서 힘이 되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인지도 있는 골목을 서울대표 상권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과 확대를 위해 9월 30일 오후 2시‘2022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 생태계 포럼’을 개최한다. 명소상권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전략과 현재 조성·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5주년을 맞아 30일 오후 1시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장애인가족 문화예술축제, ‘오늘, 우리는’’ 에 참석해 격려사 한다. 이번 ‘장애인가족 문화예술축제 ‘오늘, 우리는’’은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2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2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에서 개회사 및 글로벌 뷰티도시서울 비전을 발표하고 서울의 최신 뷰티·패션 트렌드을 볼 수 있는 뷰티복합문화공간 ‘BtheB’ 개관식을 관람한다. 협력기업의 홍
[금요저널]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흩날리는 낙엽 속에서 산책하기 좋은 가을날. 다가오는 주말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의 숨겨진 자연 명소 ‘한강 생태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금요저널] 동대문구 아동·청소년의회가 ‘2022 동대문구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안대회는 다양한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이고 아동·청소년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제안대회의 주제는 “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올 하반기 85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융자를 지원키로 하고 11월18일까지 신청 받는다. 대상은 관내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단,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유흥주점, 금융·보험·연금·부동산업, 도박·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취약 계층의 사회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1인가구 수가 꾸준히 증가함과 동시에 주거침입 범죄 및 스토킹, 불법촬영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 또한 지속적으로 발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10월 6일 오후 면목3·8동에 위치한 용마가족공원에서 공원 조명 개선을 홍보하기 위한 ‘용마가족공원 밤마실축제’를 연다. 용마가족공원 밤마실축제는 2022년 협치사업 중 하나인 ‘안전하고 밝은 공원 디자인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축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10월 15일에 책과 축제를 함께 즐기는 ‘2022 금천구 도서관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하모니축제 개최 주간인 하모니위크에 열려 지역주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하모니를 이루는 독서 문화 체험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구치매안심센터가 2022년 치매극복 희망 수기·영상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치매극복 희망 수기·영상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해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 관련 봉사활동에 대한 긍정
[금요저널] 광진구가 10월 2일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광진구 돌봄SOS센터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도시락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30% 이내인 만 65세 이상 저소득
[금요저널] 관악구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 장군, 민주화의 길을 연 박종철 열사 관악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안내할 수 있는 ‘마을관광해설사 ’를 모집한다. 구는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처하고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을관광해설사’를 신규 양성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 관악강감찬축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감찬도시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열린다. ‘관악강감찬축제’는 강감찬 장군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기리는 축제이지만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