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4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를 유보했다. 지난 7월 13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4건’ 의 안건을 제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서울시교육청의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철회 후 다시 편성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명서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7월 27일 강동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첫 직원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강동구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이수희 구청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구청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7일 강동구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강동 넷제로 에너지카페로 선정된 5곳의 카페와 ‘강동 넷제로 에너지카페’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제로’란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을 같게 해 더 이상 온실가스가 늘지 않는 ‘탄소
[금요저널] 동작구가 효율적으로 ‘일하는 조직’의 정책 기조를 담은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28일부터 입법 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선8기 구정의 실행력을 뒷받침하며 변화하는 행정여건 및 구민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신설하고 기능이 축소되거나
[금요저널] 동작구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를 올해 7월부터 재개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의료 안전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검진을
[금요저널] 극심한 폭염으로 야외에서 놀기에도 너무 더운 날씨에 아이랑 뭘 해야 좋을까 고민이라면 강동 어린이회관에 답이 있다. 강동구가 오는 30일부터 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 홀에서 아이들을 위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번 주 토요일부터
[금요저널] 강동구가 청소년 자연체험 캠프 ‘힐링누리투어’를 운영한다. 총 25명을 모집하지만, 지난 21일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자마자 이미 신청이 폭주해 조기 마감할 정도로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힐링누리투어’는 당일형 자연체험 캠프로 총 2회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마을교육 활성화와 마을강사 양성을 위한 ‘2022 강서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마을강사 발굴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양질의 마을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금요저널] 강동구가 학생, 교사,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및 강동구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Gate-Keeper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률을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중 40%의 비율을 차지할 만큼 가장 효과적인 자살 예방 전략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구가 위탁 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대면 프로그램을 8월 8일~12일까지 진행한다. 지역 초등학생 5~6학년
[금요저널] 종로구가 사회적 고립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결핵 퇴치에 기여하기 위해 8월까지 ‘찾아가는 취약계층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한다. 구에서는 올해 4월부터 대한결핵협회와 손잡고 건강·주거 취약계층에 속하는 고시원·쪽방 거주 1인 가구와 요양원 입소자 등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자 키움증권과 함께 ‘10대를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금융 관련 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NFT와 주식의 이해’라는 주제 하에 8월 8일부터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산세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 검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화소어린이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서쪽인 성산동에 위치한 탓에 방문에 불편함을 겪던 공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