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에서 ‘2022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탱고협동조합에서 주최하고 용산구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후원한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모종을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되는 품목은 김장용 채소인 배추 모종과 무 종자로 배추모종은 1인당 50구, 무 종자는 1인당 12g씩 배부된다. 도난사고와 우천피해 방지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7일 오전 10시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학부모를 위한 자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교육지원과 학부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특강은 성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성에 대한 시대적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동근린공원을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가족형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오동근린공원은 성북구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고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데 비해 단조롭고 볼거리·놀거리가 적다는 지적이 있었다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7월 1일 기준 지역 내 52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청취한다. 열람 대상 필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
[금요저널] 도봉구는 행안부 주최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된바, 2022년 8월부터 해당 스마트시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 공모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사회현안과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실시됐다. 도봉구는
[금요저널] 중랑구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에 대해 구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금요저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한 2022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자치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정책,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하반기 ‘반려견 행동 교정 아카데미’ 참가 희망자를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선착순 50가구 접수한다. 구는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전문훈련사 면담을 진행해 최종 25가구를 선발할 예정이며 면담 일정은 별도로 안내한다. 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 공부와 창업 준비를 돕는 ‘소셜밥터디’ 참여자를 오는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은평구민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준비팀에 학습비와 활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맡아 진행한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진관사 한문화체험관에서 ‘은평한옥마을 조성 10년, 한옥의 미래를 말하다’ 학술 심포지엄을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한옥마을의 건축적 가치, 현주소 등을 조망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주거단지 계획의 방향성 모색과 미래 한옥의 가능성을 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축하 화분 기부로 자원재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구는 지난 인사이동 시 구청 직원들이 선물 받은 승진·축하 화분을 자율적으로 기탁 받아 영등포자활지원센터의 ‘영희네 알뜰가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모인 180여 개의 화분은 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평생교육 강좌 학습 기회를 대폭 넓혔다. 구는 전국 13개 기관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평생교육 강좌를 한데 모아 클릭 한 번으로 36,496개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평생교육 사이트를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로 평생교육 참여율이 급격히
[금요저널] 지난 7월 26일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로 “어르신 한 분이 쓰레기 더미와 벌레가 들끓는 집에서 살고 있어요.”라는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연락을 받은 주민센터 직원들이 현장에 가보니 어르신은 햇빛이 전혀 들지 않는 반지하에서 불도 안 켠 채 지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