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은 27일 노원구 사계3,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당고개오거리 교통체계변경안을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지난 2019년 서울시 교통영향평가심의를 통과하고 상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추진하고
[금요저널] 민선 8기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출범한 이후 동작구가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박 구청장은 취임 첫날 도림천 일대를 찾아 전일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없는지 주민안전을 먼저 살핀 후, 일정별 액션플랜과 4년 후 동작의 모습을 담은 비전선포
[금요저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업,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선택한다. 서울 강서구는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시 주민이 제안, 심사, 선정 과정에 함께해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금요저널] 강동구 일자산에 조성된 ‘치유의 숲길’이 최근 코로나와 여러 사회적 이슈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도시민들에게 웰빙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부러 먼 곳을 찾아가지 않아도 가까운 도심 속에 위치해 있어,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언제든 손쉽게 숲길을 거닐며
[금요저널] 강동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교실 운영을 오는 8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발달 영역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맞춤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코로나
[금요저널]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음식, 택배 등 비대면·비접촉 소비가 늘어나면서 쓰레기가 곳곳에 넘쳐나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주민 스스로 쓰레기를 줄이면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 도전단’을 운영한다고 29
[금요저널] 불편 사항과 고충을 겪고 있는 구민 입장에서 마포구가 그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준다면 이보다 더 시원한 여름은 없을 것이다. 마포구는 구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정서적 피서지를 마련해주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버스를 활용해 국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여성1인가구 및 주거침입범죄 피해자를 위한 ‘안심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통계청이 조사한 거주형태별 현황분석결과에 따르면 여성1인가구는 주거침입범죄에 취약한 단독·다세대 주택 거주 비율이 아파트나 연립주택 대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구민이 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학교’ 참여팀을 모집한다. 누구나 배움학교는 평생학습 참여에 있어 시·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해 교육 분야, 교육 시간, 장소 등 학습 계획을 주민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2 레저카누교실’을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미사리경정공원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레저카누교실’은 2009년부터 강동구청 카누선수단의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작했으며 감독 및 선수들이 직접 카누 조종
[금요저널] 서울 중구 중림동이 '히스토리, 허스토리 구술기록'사업을 통해 마을역사를 기록하고 활용한다. 중림동은 현재 충정로 일대 재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만리2구역이 재개발 되는 등 급속도로 변화를 겪고 있다. 또 특색있는 상권을 바탕으로 중리단길이라는 신조
[금요저널] 2020년 서울시 1인 가구 중 청년 1인 가구 비율은 48.3%, 용산구의 경우 48.7%에 달해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서울시 전체 평균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로2가, 원효로1가 청년주택 입주로 용산구 내 청년 인구유입은 지속될 전망이다
[금요저널]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의 ‘스마트를 더한 동대문 치매안심마을’ 사업이 보건복지부 ‘치매친화조성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치매친화조성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2 노원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역 사회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구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노원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면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