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1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모범 및 선행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코로나19 방역활동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각 분야에서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2개 단체와 모범구민 22
[금요저널] ‘평화의소녀상 지킴이’를 자처한 서울 성북구 계성고 학생들의 활약이다. 이번에는 2013년 해외 최초로 평화의소녀상을 건립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관계자와 시민에게 감사장과 평화의 등을 전했다. 알데시스 카사키안 글렌데일시 시장과 관계자가 우호도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교통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 1회로 의무화하는‘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는 교통약자인 어린이
[금요저널] 조금 전 행정안전부 경찰 제도개선 권고안이 발표됐다. 행안부 내 경찰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경찰청장에 대한 지휘 규칙을 제정하는 등의 광범위한 내용이 담겼다. 행안부는 ‘민주적 관리’라 하지만, 실상은 사정기관을 정권의 발아래 두겠다는 ‘권력의 시녀화’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지난 20일 익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농촌 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써, 지난 2019년
[금요저널] 구로구 구로문화원이 3분기 문화예술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강좌는 전통문화 웰빙·건강 어학 음악·미술 생활문화 등이 있다. 특히 활동성 강좌인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등 웰빙·건강 강좌와 사물놀이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년 상반기 퇴임식을 지난 20일 구청 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자와 이성 구청장, 구청 간부,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해 주민 행복과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공로패 수여, 구청장 인사,
[금요저널] 구로구가 어린이보호구역을 개선·정비한다. 구로구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시설물을 신설하고 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영서초등학교와 오류초등학교에 스쿨존 532 사업을 진행한다. ‘스쿨존 532’ 사업은 이면도로를 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1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어르신 모니터링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령친화정책의 당사자인 어르신들이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7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산여성을 대상으로 산후회복 및 치료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는 ‘다둥이맘 산후회복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다둥이맘 산후회복지원사업’은 관내 산부인과 및 한의소 24개와 연계해 출산여성의 산후회복을 지원함으로써 산모의 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 관내 장애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캠프 ‘날아라 드론, 펼쳐라 나의 꿈’을 진행한다. 나흘간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부터 각각 2시간 30분 동안 총 8회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상도2동 주민센터 ~ 동작경희병원’ 구간과 ‘신남성초 ~ 솔밭로 입구’ 일대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착공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가공배전선로 지중화는 전신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땅 속에 묻는 사업으로 구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주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지키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7월까지 식품위생업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역대급 폭염소식과 함께 찾아오는 비 소식에, 덥고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금요저널] 강민정 의원은 지난 6월 16일 대학 총장도 초·중등학교 교장처럼 한 차례만 중임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 구성원이 선거를 통해 선출하도록 하는 ‘사립학교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각급 학교장의 임기에 대해 초·중등학교의 장과 특수학교의 장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