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젠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7월부터 관내 20개 전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어드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구 전체를 하나의 건
[금요저널]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15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인수위원회 활동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10일 정동일 자문위원장 위촉에 이어 오세홍, 성하삼, 김기태, 양우진 등 4명의 공동자문위원장과 김동학,
[금요저널] 서울 중구와 천주교서울대교구가 8년간 역점 추진해 지난 2019년 문을 연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전쟁으로 희생되고 억압받는 어린이들의 인권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PEA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원자력병원 임야 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산책로와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공릉동 산43-4일대는 그동안 임야로 방치된 곳이었다. 원자력 병원과 아파트 단지를 구분하는 긴 담장으로 막혀있어 활용도가 떨어질 뿐만
[금요저널] 동대문구 답십리도서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마음 행복&일상 회복 특강’을 오는 7월 7일과 14일 두 차례 운영한다. ‘마음 행복&일상 회복 특강’은 ‘마음 봄, 일상 행복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효창동주민센터 작은도서관에서 다음달 1일까지 ‘원어민 찰리와 함께하는 영어동화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본격 운영에 돌입한 작은도서관이 지역 문화공간으로서 거듭나도록 하려는 취지다. ‘원어민 찰리와 함께하는 영어동화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안심홈세트는 거주자가 본인 휴대폰에 앱을 설치해 외출시에도 외부 침입을 감지할 수 있는 ‘가정용 CCTV’와 외부 침입 시도가 있을 시 현관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도
[금요저널] 관악구에 ‘별빛나눔터 중개사무소’가 떴다. 주민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중개사무소에서 복사기, 팩스 사무기기 공유 및 부동산 서류 열람, 공구대여 등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별빛나눔터 중개사무소’는 관내 60개소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자발적 참여로 1인
[금요저널] 중랑구는 묵동과 중화동 2곳에 전기차 충전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폴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폴은 가로등, 보안등과 같은 기본 도로시설물 본연의 기능에 사물인터넷, 공공 와이파이, 방범용 CCTV, 전기차 충전 등의 스마트 기능을 추가로 적용한 도
[금요저널] 은평구가 지역 유일 미술관인 사비나미술관과 협업해 구민을 위한 전시·공연 ‘사비나미술관 전시와 음악이 있는 밤’을 운영한다.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한 기획전시와 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운영한다. 이번 행사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 상황에서도 합리적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과 청결하고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업체
[금요저널]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와 심리적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힐링챌린지’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와 힐링 챌린지는 2022년 6월 21일 12시부터
[금요저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영·유아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청소년기, 노년기까지 연결되어 일생의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영등포구는 ‘영등포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북한의 음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요리교실 ‘평화를 요리한다’를 운영한다. ‘평화를 요리한다’는 체험형 평화통일 교육 사업으로 북한 전통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위해 마련했다. 요리교실은